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oma : 혼수상태, 가사상태사람이란 혼자 떨어져서 사는 날이 오래될수록 사람이 그리운 정은 점점 깊어지게 된다. 옛날 월(越) 나라에 섬으로 유배된 사람이 고국을 떠난 지 오육 일이 지났을 때 전에 조금 안면이 있던 사람을 만나니 친하고 반가웠다. 수개월이 지나니 아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친하게 생각되었다. 수년이 지나자 사람 비슷한 것만 보아도 기쁘고 반갑다고 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KIET :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and Trade:산업연구원Nothing great is easy. (위대한 것에 용이한 것은 없다.)오늘의 영단어 - wedge : 돌쩌귀, 쐐기오늘의 영단어 - reprehensible : 비난할 만한, 괘씸한오늘의 영단어 - bushel : 부셸(약 36리터, 약 2말), 대량오늘의 영단어 - reform-minded : 개혁의 의지를 지닌, 개혁성향의오늘의 영단어 - priority : 우선권, 선점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