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상당한 지위를 얻었음으로 가난할 때에 어버이에게 다하지 못한 효도를 지금 하려고 해도 어버이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다. 범중엄(范仲淹)이 아들에게 훈계한 말. -소학 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. 옛날 요(堯)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묘고사(묘姑射)의 산에 가 보았더니,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(隱者)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.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.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. -장자 The less said about it the better. (말은 적을수록 좋다.)오늘의 영단어 - organ donation : 장기기증오늘의 영단어 - harsh : 거친, 껄껄한, 귀에 거슬리는, 모진오늘의 영단어 - wage-freeze : 임금 동결오늘의 영단어 - red-handed : 피묻은 손의(으로), 현행범의(으로), 현장에서 발각된(되어)오늘의 영단어 - investigate : 수사하다, 조사하다오늘의 영단어 - major general : 육(공)군소장잣눈도 모르고 조복(朝服)을 마른다 ,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