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,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. 객주집 칼도마 같다 ,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. 나는 어릴 때, 가난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온갖 고생을 참으며 살았다. 겨울이 되어도 팔굽이 노출되는 헌 옷을 입었고, 발가락이 나오는 헌 구두를 신었다. 그러나 소년시절의 고생은 용기와 희망과 근면을 배우는 하늘의 은총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. 영웅과 위인은 모두 가난 속에 태어났다. 성실 근면하며,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정신만 있으면, 가난한 집 아이들은 반드시 큰 꿈을 이룰 수 있다. 헛되이 빈고(貧苦)를 슬퍼하고 역경을 맞아 울기만 하지 말고, 미래의 밝은 빛을 향해 분투 노력하며 성공을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링컨 오늘의 영단어 - further : 진전시키다, 촉진시키다: 그 위에, 더 나아가서: 그 위의오늘의 영단어 - herbal tonics : 보약목표란 우리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주는 것이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stoop : 웅크리다, 낮추다, 덤벼들다: 새우등, 습격오늘의 영단어 - hasty : 서두르는, 성급한, 경솔한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. -손자병법 A fog cannot be dispelled with a fan. (혼자 힘으로 대세를 막을 수 없다.)